2007년 10월 19일
휴가 선물
아주 어릴 적 부터 무엇이든 만드는 걸 무척 좋아하여 못, 나무등으로 칼, 배 등을 만들어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도 역시 무언가를 시간 날때마다 틈틈이 만드는데 그 대상이 가구, 소품으로 바뀌었다는 거죠..
집사람과 아이가 한국으로 나가있는 한달동안 퇴근하면 집 작업실로 달려가 만든것 들입니다.. 항상 침대 없이 지내던
아이에게 침대를 만들어 준게 제일 기쁘네요.. 아내에겐 책상을 만들어 준다는게 만들고 나니 화장대가 되어 버렸습니
다. 이제 곧 겨울이 다가오는데 긴긴 겨울동안은 아마 마리오네트를 만드는데 시간을 보내야 될것 같습니다.
조만간에 제 작업실도 한번 올리겠습니다.. 무척 지저분 하지만... ^.^



지금도 역시 무언가를 시간 날때마다 틈틈이 만드는데 그 대상이 가구, 소품으로 바뀌었다는 거죠..
집사람과 아이가 한국으로 나가있는 한달동안 퇴근하면 집 작업실로 달려가 만든것 들입니다.. 항상 침대 없이 지내던
아이에게 침대를 만들어 준게 제일 기쁘네요.. 아내에겐 책상을 만들어 준다는게 만들고 나니 화장대가 되어 버렸습니
다. 이제 곧 겨울이 다가오는데 긴긴 겨울동안은 아마 마리오네트를 만드는데 시간을 보내야 될것 같습니다.
조만간에 제 작업실도 한번 올리겠습니다.. 무척 지저분 하지만... ^.^




# by | 2007/10/19 22:44 | Woodworking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