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갔습니다...

제가 몇년전 부터 운영하던 저희 집 홈피로 통합할까 합니다.
아래로 와 주세요...

http://www.juanhome.net

by Marionette | 2008/04/03 00:20 | 트랙백 | 덧글(0)

Uncle Sam만들기

Wood Carving Magazine에 재미있는 기사가 나서 올려 봅니다.
아주 간단한 나무인형 만들기인데 연습삼아 만들어 보면 좋을것 같네요..
인터넷이 없을땐 이런것들 공유하기가 무척 힘이 들었는데 요즘 많이 좋아지긴
한것 같습니다..

하지만 손으로 쓴 편지를 받아본게 언제쯤인지 기억이 나지도 않네요..
어떨땐 그때가 가끔은 그립다는....




by Marionette | 2007/11/07 00:22 | Marionette | 트랙백 | 덧글(2)

늑대들의 Moose사냥


요며칠 바빠서 안들어 왔더니 썰~렁 하네요.... ㅜ.ㅜ

재미있는 사진이 Canada Community에 올라 왔길래 올려 봅니다.
이곳은 가을부터  곰, Moose,사슴등을 사냥하는 사람들이 많죠..
사냥후 가죽을 벗기거나 고기는 먹는다고 하는데 맛은 어떨지...
사냥하는 사람들은 옆의 그림처럼 나무에 매달수 있는 의자에
앉아서 먹이를 아래에 두고 총을 조준하고 기다립니다.
그래서 먹이를 보고 오는 곰을 사냥하는데.. 그리 쉽지 않다고
하는군요.. 곰이 워낙영리해서 잠시 안보는 사이에 먹이를 물고
도망 간다나요.. 아뭏든 아래 사진은 사냥을 하려고 나무에
서 대기하던 한 친구가 찍은 것인데 늑대들이 Moose를 바로
아래서 사냥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사진을 찍긴 했는데
간이 조마조마 했을듯,,  하무리 총이 있어도 무리지어 사냥하는
늑대를 만나면 대책없지 않을까요..

Wildlife를 즐기기엔 최적인 나라지만 사실 저도 곰 때문에 산책길은 잘 안간다는.....ㅋㅋ



by Marionette | 2007/10/30 04:43 | Canada life | 트랙백 | 덧글(0)

[HotSpot]Niagara river 아래쪽 Fishing Point

Map_A_LowerNiagaraRiver.pdf
Map_B_LowerNiagaraRiver.pdf

인터넷에서 우연히 찾은 Niagara river의 Hot Spot입니다.
지금쯤 Rainbow Trout이 많이 올라올때입니다.. 한번쯤 시간내서 가봐야 하는 곳 중 하나 입니다.

by Marionette | 2007/10/25 00:28 | Fishing | 트랙백 | 덧글(0)

작년 저희 마을에서 공연하였던 Marionette 인형극입니다.

작년에 저희 마을에서 공연 하였던 Marionette인형극. 1년에 1-2차례 공연을 하는데 올해는 아쉽게도
보질 못했네요..

역시나 마리오네트는 섬세한 움직임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인형극을 접하고 공연을
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도 내년에는 Marionette에 한번 도전해 보아야 겠는데... 한번 시도는 해볼 생각입니다.. 응원해 주세요!!

by Marionette | 2007/10/23 23:56 | Marionette | 트랙백 | 덧글(1)

강행군

지난주 토요일 Downtown 에 있는 교회에서의 인형극, 그 다음날 주일 아침 1부 아동부 예배, 2부 아동부예배에서
다시 인형극 공연을 하고나서 오후에 있는 모임까지 참석하고 집에 돌아오니 밤 10시..
온 몸에 피곤함이 몰려 온다...
3번 연속으로 공연한다는게 이리 피곤할 줄이야..
하지만 인형이 신기한듯 맑은 눈동자로 쳐다보고 가까이서 만지려고 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참 기쁨을 느낀다..
보는 그대로를 받아 들이는 아이들을 바라볼때마다 나 자신도 똑같은 마음이 든다..

전혀 흐려지지 않은 맑은 호수를 보는 느낌..

아이들은 나의 가장 큰 스승이자 선생이다..

세상에서 느끼지 못하는 평안함과 기쁨을 그들에게서 배우고 같이 나눈다... 
그래서 이것을 놓지 못하고 계속 하게 되나보다.

이 아이들이 이 마음을 간직하며 그대로 자라 주었으면 하는 바램뿐,,.


by Marionette | 2007/10/22 22:43 | Monologue | 트랙백 | 덧글(0)

마리오네트 연출가

국내유일의 마리오네트 전문가이신 김종구 선생님 이십니다. 얼마전 우연히 알게되어 이분 Cafe에 자주 들르며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아래는 그분 Cafe.. 잡지에 실린 그분 기사를 Scrap해왔습니다.

http://cafe.daum.net/ilovemarionette

by Marionette | 2007/10/19 23:11 | Marionette | 트랙백 | 덧글(0)

휴가 선물

아주 어릴 적 부터 무엇이든 만드는 걸 무척 좋아하여 못, 나무등으로 칼, 배 등을 만들어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도 역시 무언가를 시간 날때마다 틈틈이 만드는데 그 대상이 가구, 소품으로 바뀌었다는 거죠..
집사람과 아이가 한국으로 나가있는 한달동안 퇴근하면 집 작업실로 달려가 만든것 들입니다.. 항상 침대 없이 지내던
아이에게 침대를 만들어 준게 제일 기쁘네요.. 아내에겐 책상을 만들어 준다는게 만들고 나니 화장대가 되어 버렸습니
다.  이제 곧 겨울이 다가오는데 긴긴 겨울동안은 아마 마리오네트를 만드는데 시간을 보내야 될것 같습니다.

조만간에 제 작업실도 한번 올리겠습니다.. 무척 지저분 하지만...  ^.^


by Marionette | 2007/10/19 22:44 | Woodworking | 트랙백 | 덧글(0)

"후퍼" 주세요???

다른나라에 가서 산다는 것.. 사람마다 느낌은 다를 수 있겠지만 저는
어릴적 부터 동경해 오는 삶이었 습니다.  단지 다른 나라가 멋있다기
보단 한국에서의 삶이 살수록 저와 맞지 않는다는 느낌이 더 강해서
일수도..

하지만 여전히 따라다니는 "영어" 에 대한 공포감과 어려움은 누구나
 다 느끼는 거지만.. 저라고 예외일 순 없다는 것 입니다.  
여기서 살다보면 영어 때문에 자주 무시를 당하기 일쑤 입니다.
그네들이야 얼굴에 표를  안내지만 속은 누가 알수 있나요??

처음 왔을때 Buger king에서 메뉴를 보고 시키는데 "Whopper"란 먹음직스런 햄버거가 있더군요..  그걸 보고 "후퍼"달라고 주문하는 날 보고 Excuse me? 를 연발하는 점원의 표정에 당황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게 한국에서 즐겨 먹었던 "와퍼" 란걸 왜 그땐 몰랐을까요?? 

나 자신이 한심해지는걸 느끼는 순간, 먹어도 무슨 맛인지도, 어떻게 먹었는지도 기억이 나질 않았습니다.

지금에야 그런 실수는 하지 않지만, 또 어떤 것이 기다리고 있을진 알 순 없지요...  그러면서 한가지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이런 실수는 나를 도와주는 계단 이라는 것, 그것을 두려워하면 난 여전히 제자리라는 것.

지금도 많은 실수를 합니다.. 그리고 그 실수를 즐겁게 받아 들입니다.. 그러고 서야 두려움이 하나 둘 걷히는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나 자신을 힘들게 하는 것, 주변환경이 아니라 나 자신이었다는 걸 이제서야 서서히 깨우치나 봅니다.

I can do everything through him who gives me strength.  - Philippians 4:13-

by Marionette | 2007/10/19 01:28 | Monologue | 트랙백 | 덧글(3)

An Introduction of making marionette

기본적인 Marionette 와 Puppet을 만드는 방법이 소개된 Video 입니다.
내용이 쉽고 재미 있어 한번쯤 봐둘만 한 자료 입니다.


by Marionette | 2007/10/18 22:48 | Marionett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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